사진 해상도 줄이기

긴 변 기준으로 간편하게 · 여러 장 한 번에 · 브라우저에서만 처리

🔒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업로드·저장되지 않습니다.
클릭하거나 드래그 & 드롭해서 사진을 선택하세요 (여러 장 가능)
JPG · PNG · WebP
FAQ
사진 해상도를 낮추면 용량도 줄어드나요?
네. 해상도를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 수가 4분의 1이 되어 용량도 보통 크게 줄어듭니다. 줄인 뒤의 해상도와 용량을 결과 목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'긴 변 맞추기'는 무엇인가요?
가로와 세로 중 긴 쪽을 정한 크기(예: 1920px)에 맞추고, 짧은 쪽은 비율에 따라 자동으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.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한 번에 같은 기준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.
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?
네. 사진을 여러 장 선택하면 같은 기준으로 모두 줄이고, 한 장씩 또는 한 번에 모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해상도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줄이는 방향이면 화면에서 보기에 화질이 잘 유지됩니다. 반대로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흐려질 수 있어서, 긴 변 맞추기에서는 원본보다 작은 사진은 크기를 그대로 둡니다.
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모든 처리는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
사진 해상도 줄이는 방법

  1.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. 여러 장도 한 번에 됩니다.
  2. 긴 변 맞추기에서 원하는 크기(예: 1920px)를 고르거나, 직접 입력에서 가로·세로를 px로 정합니다.
  3. 버튼을 누르면 줄어든 사진이 바로 내려받아지고, 원본과 결과의 해상도·용량이 목록에 표시됩니다.

용도별 추천 크기

용도긴 변 기준
모니터·TV 화면에 꽉 차게1920px (4K 화면은 3840px)
블로그·카페·쇼핑몰 본문1080~1280px
메신저·이메일로 가볍게 보내기1080px 이하
썸네일·미리보기640~800px

사이트마다 권장 크기가 다를 수 있으니, 올릴 곳에 안내가 있으면 그 기준을 따르세요.

해상도와 용량의 관계

해상도는 사진의 가로×세로 화소 수이고, 용량은 파일 크기입니다. 해상도를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 수는 4분의 1이 되므로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.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정해진 KB 이하로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의 목표 용량 기능이 더 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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