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쾌지수 계산기

기온과 습도로 여름철 불쾌지수 판정

※ 기상청 단계 기준 — 68 미만 낮음 · 68~75 보통 · 75~80 높음 · 80 이상 매우 높음. 불쾌지수는 기온·습도만 반영하므로 바람·일사까지 고려한 체감온도와 함께 보면 좋습니다.
기온·습도별 불쾌지수 조견표
기온\습도40%50%60%70%80%90%
22℃676869697071
24℃707071727374
26℃727374757778
28℃747677788081
30℃777880818384
32℃798183848688
34℃828485878991
노랑 68 이상(보통) · 주황 75 이상(높음) · 빨강 80 이상(매우 높음)
FAQ
불쾌지수란 무엇인가요?
기온과 습도를 조합해 무더위 속 불쾌감을 수치화한 지수(Thom, 1959)입니다. 온습도지수(THI)라고도 부르며, 기상청은 여름철(6~9월) 생활기상지수로 제공합니다.
단계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?
68 미만 낮음(전원 쾌적), 68~75 보통(불쾌감을 느끼기 시작), 75~80 높음(절반 정도가 불쾌감), 80 이상 매우 높음(대부분 불쾌감)입니다.
불쾌지수와 체감온도의 차이는?
둘 다 기온·습도를 쓰지만 불쾌지수는 심리적 불쾌감 단계를, 체감온도는 몸이 느끼는 온도(℃)를 나타냅니다. 폭염특보는 체감온도 기준으로 발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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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쾌지수 계산 공식

불쾌지수(DI)는 0.81×기온 + 0.01×습도×(0.99×기온 − 14.3) + 46.3으로 계산합니다. 예를 들어 기온 30℃·습도 70%면 81.4로 '매우 높음' 단계입니다.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 40%면 76.6으로 한 단계 낮아지므로, 여름철 실내에서는 제습만으로도 쾌적함이 크게 달라집니다.

열대야가 이어지는 밤에는 기온이 25℃ 안팎이어도 습도가 90%에 가까우면 불쾌지수가 75를 넘어 잠들기 어려운 수준이 됩니다. 에어컨 제습 모드나 26~27℃ 냉방과 선풍기 병행이 전기요금 대비 효과가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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