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상낚시 추 호수표
어종별 봉돌 무게 — 갈치·우럭·광어·주꾸미 (호수→g 환산)
어종별 추 호수 조견표
| 어종 (지역) | 시즌 | 추 호수 | 무게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갈치 (먼바다·제주 은갈치) | 여름~늦가을 (7~11월) | 180~200호 | 675~750g | 원도권 200호 통일 관행 |
| 갈치 (근해) | 여름~가을 | 100~150호 | 375~562.5g | 선사 공지 우선 |
| 우럭 (서해 침선·어초) | 연중 (봄·가을 피크) | 80~120호 | 300~450g | 100호 통일이 일반적 |
| 광어 다운샷 (서해) | 6~11월 | 30~50호 | 112.5~187.5g | 조류 세면 60호까지 |
| 주꾸미·갑오징어 (서해) | 9~11월 | 8~15호 | 30~56g | 수심 5~20m, 애자·에기 채비 |
| 참돔 타이라바 | 봄·가을 | 60~150g | (g 단위 표기) | 대략 수심(m)×1~1.5 = g |
| 열기·볼락 (남해 카드채비) | 겨울~봄 | 30~80호 | 112.5~300g | 선사·포인트별 차이 큼 |
※ 위 표는 일반적인 관행 범위입니다. 선상낚시는 배마다 지정 호수가 다르므로 예약 시 선사 공지가 항상 우선입니다. 임의로 다른 무게를 쓰면 옆 사람과 채비가 엉킵니다.
호수 ↔ 무게 변환
수심·조류에 따른 무게 잡는 법
기본 원칙은 채비가 바닥을 확실히 찍는 최소 무게입니다. 내림 도중 원줄이 45도 이상 누우면 무게 부족 신호이므로 한두 단계(20~30%) 올립니다. 수심이 깊을수록, 조류가 셀수록, 원줄(합사)이 굵을수록 물의 저항이 커져 더 무거운 추가 필요합니다. 반대로 지나치게 무거우면 입질 전달이 둔해지고 밑걸림이 늘어나므로, 바닥을 찍되 가볍게 유지하는 것이 요령입니다.
FAQ
갈치 배낚시 추는 몇 호를 쓰나요?
먼바다·제주권 은갈치 배는 200호(750g) 통일이 일반적이고, 근해권은 100~150호를 씁니다. 배마다 지정 무게가 다르므로 예약 시 선사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배에서 추 무게를 통일하는 이유는?
추 무게가 다르면 조류에 채비가 흘러가는 각도가 달라져 옆 사람 채비와 엉킵니다. 수십 명이 타는 배에서 줄엉킴은 조과와 직결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상낚시는 지정 호수를 씁니다.
1호는 몇 g인가요?
봉돌 1호는 3.75g(한 돈)입니다. 30호=112.5g, 50호=187.5g, 100호=375g, 150호=562.5g, 200호=750g입니다.
조류가 세면 추를 얼마나 올리나요?
채비가 바닥을 확실히 찍지 못하거나 원줄이 45도 이상 눕는다면 무게가 부족한 신호입니다. 통상 20~30%(예: 80호→100호) 올려서 수직에 가깝게 세우는 것이 기본입니다. 단, 지정 호수가 있는 배에서는 임의로 바꾸면 안 됩니다.
광고 영역 (AdSense)